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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및 음식 정리

나만알기아까운정보 2023. 1. 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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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및 음식 정리

인천에서 밴쿠버까지 직항 9시간 40분, 인천에서 토론토까지 직항 12시간 45분의 시간이 걸립니다.

위치에 따라 비행시간 10시간 ~ 13시간 정도 예상되며 멀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 중 하나로 캐나다를 뽑을 수 있습니다.

넓은 영토만큼 지역에 따라 시차도 다를 뿐 아니라 꼼꼼하고 체계적인 여행준비가 필요할 캐나다 여행,
오늘은 캐나다 여행과 함께 캐나다 음식까지 정리 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밴쿠버

캐나다의 제 3의 도시로 불리는 밴쿠버는 세련된 도심 분위기와 자연의 웅장함이 공존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밴쿠버 명소로는 퍼블릭 마켓, 그랜빌 아일랜드 브루잉을 대표하는 그랜드 아일랜드, 뉴욕 센트럴 파크보다 10% 큰 밴쿠버 스탠리 공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풍 건물들과 낭만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하는 개스타운, 밴쿠버 항구를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캐나다 블레이스가 있습니다.

밴쿠버의 대표 음식으로는 자연산 연어회와 할리우드 배우가 헬기 타고 와서 먹었다는 메이플 도넛을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 빅토리아

밴쿠버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빅토리아는 캐나다에서 영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캐나다 여행지입니다.

튜더왕조의 건물 옆을 달리는 빨간 런던 버스가 달리는 모습을 보면 이곳은 영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며,
수천 개의 작은 조명으로 건물 윤곽을 볼 수 있는 주 의사당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임프레스 호텔과 로얄브리티시 콜롬비아 박물관 등 고풍스러운 건물들로 둘러싸인 이너하버도 캐나다 여행지로 추천드리며 에그 베네딕트가 유명한 빅토리아 잼카페를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3. 퀘벡

영국을 빅토리아에서 느꼈다면 캐나다 속 프랑스를 경험할 수 있는 퀘벡을 추천합니다.

한국 유명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주민 95%이상 불어를 사용하는 곳입니다.

아기자기하지만 멋스러운 골목을 볼수 있으며 퀘벡시티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뒤프랭 테라스를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퀘벡의 음식들은 유럽보다 북미에 가까운 편이며 스위트브레드, 치폴리니 타르트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4. 토론토

 

토론토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경제, 통신, 운수,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되어있어 캐나다 도심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아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캐나다 여행지이며 토론토 외곽으로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할 필수 코스,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습니다.

대도시 토론토는 한국에서도 흔하게 먹을수 있는 초밥, 피자, 파스타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들을 흔하게 볼 수 있어 방문 전 맛집 위주로 캐나다 음식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5. 옐로나이프

오로라 명소 옐로나이프는 캐나다 여행 중 꼭 가보셔야 할 곳으로 추천합니다.

8월에서 1월까지 오로라가 보이기 때문에 만약 이시기에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옐로나이프의 신비로움과 오로라는 마음껏 구경하실수있습니다.

그리고 오로라 뿐 아니라 눈썰매, 얼음낚시 겨울에 즐길 수 있는 엑티비티 활동이 가능한 곳으로 캐나다 여행지 중 추천하는 옐로나이프입니다.


6. 오타와

랜드마크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된 리도 운하가 있는 캐나다 여행지 오타와입니다.

여름 평균 기온이 비교적 높지 않아 여름에도 여행하기 좋은 곳이며 가을에는 단풍 가로수가 장관을 이루고 겨울이 되면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스케이트장이 열리는 곳입니다.

사계절 내내 좋은 여행지 오타와 이며 버거맛집이 많은 곳으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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